배우 강소라, 장애 아동·청소년 교육 기회 확대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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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8,871회 작성일 25-09-02 10:44본문
정하림 기자 : 배우 강소라가 9월 새 학기를 맞아 장애 아동·청소년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한국장애인재단 공익 캠페인에 재능기부로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과 교육 기회 부족으로 학업에 제약을 받는 장애 아동·청소년을 응원하고,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소라는 “가을 새 학기를 맞아 교실 문을 여는 아이들이 있는 반면, 아직 출발선에 서지 못한 아이들도 있다는 사실이 마음에 남았다”며 “엄마이자 한 사람의 이웃으로서 이번 캠페인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책 보내기 캠페인 홍보대사, 유기견 바자회 참여,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 어린이 정기 후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강소라는 “기부를 할 때마다 제 마음이 먼저 따뜻해지고, 아주 작은 보탬이라도 누군가의 하루를 가볍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큰 힘을 얻는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의 상징인 ‘INCLUSIVE 팔찌’는 차별 없이 모두를 포용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강소라는 이를 착용하고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아이가 동등한 배움의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INCLUSIVE 팔찌가 증정된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정하림 기자 halim7401@koreadisablednews.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과 교육 기회 부족으로 학업에 제약을 받는 장애 아동·청소년을 응원하고,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소라는 “가을 새 학기를 맞아 교실 문을 여는 아이들이 있는 반면, 아직 출발선에 서지 못한 아이들도 있다는 사실이 마음에 남았다”며 “엄마이자 한 사람의 이웃으로서 이번 캠페인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책 보내기 캠페인 홍보대사, 유기견 바자회 참여,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 어린이 정기 후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강소라는 “기부를 할 때마다 제 마음이 먼저 따뜻해지고, 아주 작은 보탬이라도 누군가의 하루를 가볍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큰 힘을 얻는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의 상징인 ‘INCLUSIVE 팔찌’는 차별 없이 모두를 포용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강소라는 이를 착용하고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아이가 동등한 배움의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INCLUSIVE 팔찌가 증정된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정하림 기자 halim7401@koreadisablednews.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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