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노인·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위해 시범운영 돌입
페이지 정보
작성자 햇빛촌 조회 8,961회 작성일 25-08-25 12:58본문
전성환 기자 : 파주시는 오는 27일부터 운정신도시의 새로운 복지거점이 될 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 복지관의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운정 다누림 복지관은 노인과 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형 복지시설로, 운정신도시 주민의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
시범운영 기간은 8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이며, 이용자는 회원 등록 후 분야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1층 식당과 카페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노인복지관에서 제공하는 바둑, 장기, 당구, 탁구 등 시설과 2층 체력단련실도 이용 가능하다.
노인복지관은 영화 관람, 노래교실, 건강특강 등 다양한 특강을 무료로 운영하고, 장애인복지관은 요리, 댄스, 공예교실과 가족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단기 강좌로 제공한다.
웨어러블 로봇보행훈련장치 (사진=파주시)
특히 장애인 재활 분야에서는 첨단 로봇 재활치료 장비를 도입해 전문적·체계적인 재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복지관 이용자가 시설을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시범운영 종료 후 10월부터는 노인복지관의 평생학습강좌 46개, 장애인복지관의 로봇 재활치료와 평생교육 프로그램 17개가 확대 운영된다. 이를 통해 운정 다누림 복지관은 지역 주민 모두가 누리는 포용적 복지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운정 다누림 복지관은 어르신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 복지공간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시범운영을 통해 프로그램과 운영을 점검하고, 10월 정식 개강 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또는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031-961-9500),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031-570-2600)에서 확인 가능하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전성환 기자 skyjeun820@naver.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운정 다누림 복지관은 노인과 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형 복지시설로, 운정신도시 주민의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
시범운영 기간은 8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이며, 이용자는 회원 등록 후 분야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1층 식당과 카페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노인복지관에서 제공하는 바둑, 장기, 당구, 탁구 등 시설과 2층 체력단련실도 이용 가능하다.
노인복지관은 영화 관람, 노래교실, 건강특강 등 다양한 특강을 무료로 운영하고, 장애인복지관은 요리, 댄스, 공예교실과 가족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단기 강좌로 제공한다.
웨어러블 로봇보행훈련장치 (사진=파주시)
특히 장애인 재활 분야에서는 첨단 로봇 재활치료 장비를 도입해 전문적·체계적인 재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복지관 이용자가 시설을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시범운영 종료 후 10월부터는 노인복지관의 평생학습강좌 46개, 장애인복지관의 로봇 재활치료와 평생교육 프로그램 17개가 확대 운영된다. 이를 통해 운정 다누림 복지관은 지역 주민 모두가 누리는 포용적 복지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운정 다누림 복지관은 어르신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 복지공간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시범운영을 통해 프로그램과 운영을 점검하고, 10월 정식 개강 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또는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031-961-9500),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031-570-2600)에서 확인 가능하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전성환 기자 skyjeun820@naver.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