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전국장애인도예공모전 수상작 및 출품작 전시‥2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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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9,061회 작성일 25-08-18 13:55본문
기자명백민 기자 입력 2025.08.14 17:37
한국재활재단은 지난 13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갤러리 2층에서 ‘제20회 전국장애인도예공모전’ 심사를 진행한 결과 ‘나는 내가 좋아요’와 ‘자유로운 꽃’을 창작 부문과 생활용품 부문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 밖에도 창작 부문 40점, 생활용품 부문 33점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창작 부문 76점과 생활용품 부문 52점, 총 128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창작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올해 총 상금은 2,26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610만 원이 증액돼 더 많은 작가에게 수상의 기회가 돌아간다.
올해로 스무 번째를 맞이한 전국장애인도예공모전을 주최하는 한국재활재단은 장애인 도예가들의 잠재된 능력개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공모전을 시작했다.
한국재활재단은 “전시를 통해 도예를 통한 장애인의 창의성과 예술적 감수성이 널리 알려지고, 전시장을 찾는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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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 기자 bmin@ablenews.co.kr
한국재활재단은 지난 13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갤러리 2층에서 ‘제20회 전국장애인도예공모전’ 심사를 진행한 결과 ‘나는 내가 좋아요’와 ‘자유로운 꽃’을 창작 부문과 생활용품 부문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 밖에도 창작 부문 40점, 생활용품 부문 33점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창작 부문 76점과 생활용품 부문 52점, 총 128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창작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올해 총 상금은 2,26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610만 원이 증액돼 더 많은 작가에게 수상의 기회가 돌아간다.
올해로 스무 번째를 맞이한 전국장애인도예공모전을 주최하는 한국재활재단은 장애인 도예가들의 잠재된 능력개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공모전을 시작했다.
한국재활재단은 “전시를 통해 도예를 통한 장애인의 창의성과 예술적 감수성이 널리 알려지고, 전시장을 찾는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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