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미술협회,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교류전 참가 위해 일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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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9,235회 작성일 25-08-06 14:14본문
기자명백민 기자 입력 2025.08.06 10:55
한일장애인미술교류전은 8월 14일부터 19일까지 일본 후쿠오카 시립미술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류전은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 장애 예술인의 문화예술을 통한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을 목적으로 기획된 행사로 한국에서는 약 53점의 작품과 21명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 협회 소속 작가들이 직접 일본을 방문해 회화 등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일본 현지 작가들과의 교류 및 공동 워크숍도 계획돼 있다.
고민숙 회장은 “한일장애예술교류전은 단순한 예술 전시를 넘어 장애 예술인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예술을 통해 문화적 장벽을 허무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를 통해 한국 장애예술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장애인미술협회는 그동안 국내 장애 예술인의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한 전시, 교육, 지원사업을 활발히 펼쳐왔으며 일본 방문은 협회의 상호 교류하는 단체와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전 일환으로 기획됐다. 또한 10월 11일~21일 의정부 예술의 전당에서 2차로 한일 교류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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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 기자 bmin@ablenews.co.kr
한일장애인미술교류전은 8월 14일부터 19일까지 일본 후쿠오카 시립미술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류전은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 장애 예술인의 문화예술을 통한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을 목적으로 기획된 행사로 한국에서는 약 53점의 작품과 21명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 협회 소속 작가들이 직접 일본을 방문해 회화 등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일본 현지 작가들과의 교류 및 공동 워크숍도 계획돼 있다.
고민숙 회장은 “한일장애예술교류전은 단순한 예술 전시를 넘어 장애 예술인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예술을 통해 문화적 장벽을 허무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를 통해 한국 장애예술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장애인미술협회는 그동안 국내 장애 예술인의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한 전시, 교육, 지원사업을 활발히 펼쳐왔으며 일본 방문은 협회의 상호 교류하는 단체와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전 일환으로 기획됐다. 또한 10월 11일~21일 의정부 예술의 전당에서 2차로 한일 교류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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