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인 당사자가 만드는 회복의 공간 ‘동료지원쉼터’ 필요성 공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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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9,266회 작성일 25-08-06 14:18본문
기자명이슬기 기자 입력 2025.08.06 10:11
이날 토론회는 정신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당사자 주도 동료지원쉼터의 성과와 필요성을 공유하는 자리다.
현재 보건복지부 정신질환자 지역재활서비스 확충사업으로 회복의 공간 ‘난다’, ‘빛너울터’, ‘친구네집’ 등 3개의 동료지원쉼터가 실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각 쉼터의 운영자와 참여 당사자들이 직접 경험을 나누고, 회복과 공동체의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정신건강 분야 전문가와 활동가, 당사자, 정책담당자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석해 동료지원 모델의 확대 가능성과 제도화를 위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공동주최 기관들은 “당사자의 경험과 회복을 중심에 둔 쉼터 운영은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꾸고, 회복의 실제적 기반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동료지원의 가치를 사회에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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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날 토론회는 정신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당사자 주도 동료지원쉼터의 성과와 필요성을 공유하는 자리다.
현재 보건복지부 정신질환자 지역재활서비스 확충사업으로 회복의 공간 ‘난다’, ‘빛너울터’, ‘친구네집’ 등 3개의 동료지원쉼터가 실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각 쉼터의 운영자와 참여 당사자들이 직접 경험을 나누고, 회복과 공동체의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정신건강 분야 전문가와 활동가, 당사자, 정책담당자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석해 동료지원 모델의 확대 가능성과 제도화를 위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공동주최 기관들은 “당사자의 경험과 회복을 중심에 둔 쉼터 운영은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꾸고, 회복의 실제적 기반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동료지원의 가치를 사회에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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