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자립생활센터판, 9월 9일 ‘제10회 성북장애인인권영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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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9,260회 작성일 25-08-06 16:35본문
기자명백민 기자 입력 2025.08.06 09:00 수정 2025.08.06 13:52
‘기록의 온도 1013℃’라는 슬로건은 성북구에서 10회째 영화제를 진행하고 있고 성북구에서 13년 동안 터를 잡고 활동하고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장애인 인권 운동의 역사와 뜨거운 목소리를 기록하고 이를 통해 우리 사회의 연대의 온도를 1013℃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보여 줄 예정이다.
영화제는 장애인당사자의 빛나는 삶을 담은 개막작 ‘여기가’를 시작으로 총 5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지역사회에서의 삶이 행운이 아니라 권리가 되어야 함을 알리는 ‘지원주택 사람들’, 모든 탈시설장애인의 욕구이자 욕망을 다룬 영화 ‘희망의 기록2 : 나를 찾는 시간’, 중증장애인 노동자들이 경험하고 있는 해고 복지 투쟁을 담은 ‘해고 노동자 이야기’, 마지막 폐막작으로는 노노공(노래를 만드는 공장)에서 만든 노래를 담은 ‘우리가 함께 부르는 노래’가 상영된다.
장애인자립생활센터판 서기현 소장은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장애인의 삶을 더 가깝게 느끼고 기록과 연대를 통해 우리 사회의 온도를 1013℃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장애인자립생활센터판 홈페이지(http://420pan.or.kr)를 참조하거나 활동지원팀(070-7525-88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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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 기자 bmin@ablenews.co.kr
‘기록의 온도 1013℃’라는 슬로건은 성북구에서 10회째 영화제를 진행하고 있고 성북구에서 13년 동안 터를 잡고 활동하고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장애인 인권 운동의 역사와 뜨거운 목소리를 기록하고 이를 통해 우리 사회의 연대의 온도를 1013℃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보여 줄 예정이다.
영화제는 장애인당사자의 빛나는 삶을 담은 개막작 ‘여기가’를 시작으로 총 5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지역사회에서의 삶이 행운이 아니라 권리가 되어야 함을 알리는 ‘지원주택 사람들’, 모든 탈시설장애인의 욕구이자 욕망을 다룬 영화 ‘희망의 기록2 : 나를 찾는 시간’, 중증장애인 노동자들이 경험하고 있는 해고 복지 투쟁을 담은 ‘해고 노동자 이야기’, 마지막 폐막작으로는 노노공(노래를 만드는 공장)에서 만든 노래를 담은 ‘우리가 함께 부르는 노래’가 상영된다.
장애인자립생활센터판 서기현 소장은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장애인의 삶을 더 가깝게 느끼고 기록과 연대를 통해 우리 사회의 온도를 1013℃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장애인자립생활센터판 홈페이지(http://420pan.or.kr)를 참조하거나 활동지원팀(070-7525-88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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