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여가UP·기회UP’ 상반기 성과…참여자 전원 자격증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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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9,157회 작성일 25-08-11 11:11본문
전성환 기자 :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황성진)은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운영한 장애인기회소득 협력사업 ‘여가UP, 기회UP’ 상반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장애인기회소득 협력사업은 사회적 기여 활동에 참여한 장애인에게 ‘기회보상’ 개념의 소득을 제공함으로써 소득보장과 사회참여를 동시에 지원하는 복지사업이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드론, 바리스타, 목공예, 원예 등 6개 분야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돼 단순 체험을 넘어 자격증 취득과 취업 연계 가능성까지 고려했다.
특히 바리스타와 드론 3종 조종사 과정에서는 참여자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해 100% 취득률을 기록했다. 목공예·원예 과정도 전원 이수율을 달성하는 등 높은 참여율과 성과를 보였다.
교육은 복지관 프로그램실과 고양드론앵커센터, 한국항공대학교 비행교육원, 포스트웍스 공방 등 전문 시설에서 진행돼 몰입도 높은 학습 환경을 제공했다.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자의 90% 이상이 ‘만족’ 또는 ‘매우 만족’이라고 응답했다. 한 참여자는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어 뿌듯했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실질적 성과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의 역량과 자립 가능성이 향상됐다”며 “하반기에도 지역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9월 스마트폰 기초·생성형 인공지능(AI) 교육, 10월 파크골프 교육 등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전성환 기자 skyjeun820@naver.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장애인기회소득 협력사업은 사회적 기여 활동에 참여한 장애인에게 ‘기회보상’ 개념의 소득을 제공함으로써 소득보장과 사회참여를 동시에 지원하는 복지사업이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드론, 바리스타, 목공예, 원예 등 6개 분야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돼 단순 체험을 넘어 자격증 취득과 취업 연계 가능성까지 고려했다.
특히 바리스타와 드론 3종 조종사 과정에서는 참여자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해 100% 취득률을 기록했다. 목공예·원예 과정도 전원 이수율을 달성하는 등 높은 참여율과 성과를 보였다.
교육은 복지관 프로그램실과 고양드론앵커센터, 한국항공대학교 비행교육원, 포스트웍스 공방 등 전문 시설에서 진행돼 몰입도 높은 학습 환경을 제공했다.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자의 90% 이상이 ‘만족’ 또는 ‘매우 만족’이라고 응답했다. 한 참여자는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어 뿌듯했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실질적 성과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의 역량과 자립 가능성이 향상됐다”며 “하반기에도 지역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9월 스마트폰 기초·생성형 인공지능(AI) 교육, 10월 파크골프 교육 등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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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환 기자 skyjeun8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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