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교통약자 위한 바우처택시 안정 운영…복지와 일자리 동시에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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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9,287회 작성일 25-08-05 14:02본문
전성환 기자 : 포천시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운영 중인 '바우처택시' 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
'바우처택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비휠체어 장애인, 65세 이상 고령자, 임산부, 만 7세 이하 영유아 등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교통복지 서비스다.
이용자는 택시를 통해 저렴한 요금으로 원하는 목적지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운수 종사자에게는 일정 수준의 수익을 보장해 운행 참여도 높은 편이다.
포천시는 2023년부터 본 서비스를 정식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부터는 병원 방문에 한해 의정부, 양주 등 인접한 타 지역까지 운행 범위를 확대해 접근성을 더욱 높였다.
현재 총 83대의 차량이 바우처택시로 운행 중이며, 일부 지역에서는 이용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운전기사를 추가로 모집하고 운행 규모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시는 바우처택시 운영을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와 삶의 질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한편, 택시 기사들의 소득 안정에도 기여하며 지역 내 복지 서비스의 긍정적 순환을 이끌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도시공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이용자 중심의 교통복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더 많은 시민이 차별 없이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전성환 기자 skyjeun820@naver.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바우처택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비휠체어 장애인, 65세 이상 고령자, 임산부, 만 7세 이하 영유아 등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교통복지 서비스다.
이용자는 택시를 통해 저렴한 요금으로 원하는 목적지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운수 종사자에게는 일정 수준의 수익을 보장해 운행 참여도 높은 편이다.
포천시는 2023년부터 본 서비스를 정식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부터는 병원 방문에 한해 의정부, 양주 등 인접한 타 지역까지 운행 범위를 확대해 접근성을 더욱 높였다.
현재 총 83대의 차량이 바우처택시로 운행 중이며, 일부 지역에서는 이용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운전기사를 추가로 모집하고 운행 규모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시는 바우처택시 운영을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와 삶의 질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한편, 택시 기사들의 소득 안정에도 기여하며 지역 내 복지 서비스의 긍정적 순환을 이끌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도시공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이용자 중심의 교통복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더 많은 시민이 차별 없이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전성환 기자 skyjeun820@naver.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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