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취약계층 대상 ‘재난예방시설 지원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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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9,349회 작성일 25-07-28 11:32본문
전성환 기자 : 성남시가 재난에 취약한 계층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올해 하반기 ‘재난예방시설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 가장(9세~24세), 65세 이상 홀몸노인 등 성남시에 거주하는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가정에 주택용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설치해주는 소방 안전물품 지원은 물론, 노후 전기설비에 대한 무상 안전점검 등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8월 22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신청 시 대상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관련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소방 또는 전기 분야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고, 두 항목을 모두 중복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성남시는 상반기에 소방 분야 33가구, 전기 분야 31가구를 대상으로 지원을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는 소방 220가구, 전기 170가구 등 총 390가구를 추가로 선정해 오는 9월부터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생활 속 안전은 시민 복지의 핵심 요소”라며 “이번 재난예방시설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전성환 기자 skyjeun820@naver.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 가장(9세~24세), 65세 이상 홀몸노인 등 성남시에 거주하는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가정에 주택용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설치해주는 소방 안전물품 지원은 물론, 노후 전기설비에 대한 무상 안전점검 등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8월 22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신청 시 대상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관련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소방 또는 전기 분야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고, 두 항목을 모두 중복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성남시는 상반기에 소방 분야 33가구, 전기 분야 31가구를 대상으로 지원을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는 소방 220가구, 전기 170가구 등 총 390가구를 추가로 선정해 오는 9월부터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생활 속 안전은 시민 복지의 핵심 요소”라며 “이번 재난예방시설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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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환 기자 skyjeun8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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