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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협회, ‘모두를 위한 관광! 접근성 개선을 위한 토론회’ 1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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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423회 작성일 26-03-0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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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백민 기자 입력 2026.03.04 13:03

이번 토론회에는 정부, 국회, 시민사회(학계, 여행업계, 장애계)가 모두 참여하는 가운데 지난해 10월 개정된 무장애 관광 4법(관광기본법, 관광진흥개발기금법, 관광진흥법, 장애인복지법)이 실효성을 가지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장애인 관광 접근성 개선을 위한 추가적인 입법·정책적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대표 발제로 토론회의 포문을 열 윤혜진 교수(경기대 관광개발경영학과)는 무장애 관광의 법적 기반을 분석한 뒤 장애인 관광 접근성 개선을 위한 입법 과제를 제안할 예정이다.

토론회를 공동주최한 최보윤 의원(국민의힘)은 “관광 4법 개정을 통해 무장애 관광 확대 및 강화를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면서도, “법률 개정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I Korea 나운환 회장은 “무장애 관광을 위해서는 정보 접근부터 이동, 시설편의까지 Door to Door가 중요하다”며, “포괄적 접근권 보장을 위해 시민사회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토론회는 국회의원회관 출입을 위해 신분증을 지참하면 현장 등록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한국장애인재활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www.rikorea.or.kr)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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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민 기자 bmin@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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