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무용가 김용우씨, '제4회 서울예술상' 특별상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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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055회 작성일 26-03-09 10:41본문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휠체어 무용가이자 한국장애인무용협회 김용우 회장이 '제4회 서울예술상' 특별상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서울문화재단은 재단 지원사업 선정 작품과 한 해 동안 서울에서 발표된 기초예술작품 중 서울 시민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4회 서울예술상' 수상자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발표된 특별상 장애예술인 수상자는 김용우 씨로, 릴레이 형식으로 약 3주간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오는 4월 5일 오후 5시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한다.
배우 유선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시상식은 최우수상 6개, 포르쉐 프런티어상 6개, 스팍 포커스상 6개와 특별상 1개, 특별 공로상 1개 등 총 21개 작품(예술인)을 선정해 총상금 2억 2500만 원을 수여한다.
시상 부문은 대상(1개), 최우수상(6개), 포르쉐 프런티어상(6개), 스팍 포커스상(6개), 특별상(1개), 특별 공로상(1개)으로 구성된다. 연극·무용·음악·전통·시각·다원 6개 분야에서 최우수상(6개 작품, 각 1500만 원 수여)을 선정하고, 이 가운데 한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해 총 2000만 원을 수여한다.
최근 2~3년간 활발한 창작 활동을 통해 장애예술의 동시대적 의미를 확장한 장애예술인에게 수여하는 특별상은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수상자인 김용우 씨는 대한민국 1호 휠체어댄스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했으며, 휠체어 무용가로 2018 평창패럴림픽 개막식 공연에도 올랐다. 현재 한국장애인무용협회 회장이자 K-Wheel Dance Project 예술감독로도 활동 중이다.
총 21개 수상작은 오늘 특별상 장애예술인 수상자(김용우) 발표를 시작으로, 서울예술상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한 작품씩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약 3주간 이어지는 이번 발표에서는 작품 소개와 선정 이유, 심사평을 함께 공개해 시민의 이해를 돕는다.
단순 결과 발표에 그치지 않고 주요 장면과 창작 의도, 평가위원 코멘트 등을 함께 구성해 온라인에서도 작품을 입체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연계할 예정이다. 영예의 대상 수상작은 내달 5일 오후 5시부터 열리는 시상식 현장에서 발표된다.
특히 올해 서울예술상은 공영방송 KBS와 연계해 시상식을 방송 송출한다. 시상식 현장에서는 최우수상 및 포르쉐 프런티어상 공연 장르 선정작 중 8개 작품의 갈라 공연을 직접 실연해 선보이며, 현장의 감동을 방송으로 확장해 보다 많은 대중과 공유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시상식 현장 관람객도 선착순으로 공개 모집한다. 시상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현장 참가신청 방법은 오늘부터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3290-7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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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은 재단 지원사업 선정 작품과 한 해 동안 서울에서 발표된 기초예술작품 중 서울 시민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4회 서울예술상' 수상자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발표된 특별상 장애예술인 수상자는 김용우 씨로, 릴레이 형식으로 약 3주간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오는 4월 5일 오후 5시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한다.
배우 유선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시상식은 최우수상 6개, 포르쉐 프런티어상 6개, 스팍 포커스상 6개와 특별상 1개, 특별 공로상 1개 등 총 21개 작품(예술인)을 선정해 총상금 2억 2500만 원을 수여한다.
시상 부문은 대상(1개), 최우수상(6개), 포르쉐 프런티어상(6개), 스팍 포커스상(6개), 특별상(1개), 특별 공로상(1개)으로 구성된다. 연극·무용·음악·전통·시각·다원 6개 분야에서 최우수상(6개 작품, 각 1500만 원 수여)을 선정하고, 이 가운데 한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해 총 2000만 원을 수여한다.
최근 2~3년간 활발한 창작 활동을 통해 장애예술의 동시대적 의미를 확장한 장애예술인에게 수여하는 특별상은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수상자인 김용우 씨는 대한민국 1호 휠체어댄스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했으며, 휠체어 무용가로 2018 평창패럴림픽 개막식 공연에도 올랐다. 현재 한국장애인무용협회 회장이자 K-Wheel Dance Project 예술감독로도 활동 중이다.
총 21개 수상작은 오늘 특별상 장애예술인 수상자(김용우) 발표를 시작으로, 서울예술상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한 작품씩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약 3주간 이어지는 이번 발표에서는 작품 소개와 선정 이유, 심사평을 함께 공개해 시민의 이해를 돕는다.
단순 결과 발표에 그치지 않고 주요 장면과 창작 의도, 평가위원 코멘트 등을 함께 구성해 온라인에서도 작품을 입체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연계할 예정이다. 영예의 대상 수상작은 내달 5일 오후 5시부터 열리는 시상식 현장에서 발표된다.
특히 올해 서울예술상은 공영방송 KBS와 연계해 시상식을 방송 송출한다. 시상식 현장에서는 최우수상 및 포르쉐 프런티어상 공연 장르 선정작 중 8개 작품의 갈라 공연을 직접 실연해 선보이며, 현장의 감동을 방송으로 확장해 보다 많은 대중과 공유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시상식 현장 관람객도 선착순으로 공개 모집한다. 시상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현장 참가신청 방법은 오늘부터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3290-7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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