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장애인탁구 국가대표, 이천선수촌 입촌 본격 훈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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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9,560회 작성일 25-07-15 10:13본문
기자명권중훈 기자 입력 2025.07.15 07:50
이번 입촌식은 대한장애인탁구협회 박호석 회장을 비롯해 대한장애인체육회 전선주 선수촌장, 가맹단체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더욱이 6월 대한장애인탁구협회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혼성 음악 프로젝트 그룹 ‘루미네스트’가 축하공연을 펼쳤다.
올해는 2026년 세계선수권대회를 향한 중요한 관문인 아시아지역선수권대회가 열리는 해로, 국가대표 선수들은 오는 10월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대회를 목표로 강도 높은 훈련에 들어간다.
특히 대표팀은 2024년 파리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영건(CLASS 4) 선수와 김기태(CLASS 11) 선수, CLASS 1의 정상구 선수를 비롯해 다양한 세대로 구성됐다.
지도자로는 2000년 시드니 패럴림픽과 2008년 베이징 패럴림픽에서 금메달을 이끈 정은창 감독이 총괄을 맡았으며, 박재형 수석코치와 서재남 코치가 함께 선수단을 이끈다.
대한장애인탁구협회는 “이번 훈련을 통해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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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훈 기자 gwon@ablenews.co.kr
이번 입촌식은 대한장애인탁구협회 박호석 회장을 비롯해 대한장애인체육회 전선주 선수촌장, 가맹단체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더욱이 6월 대한장애인탁구협회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혼성 음악 프로젝트 그룹 ‘루미네스트’가 축하공연을 펼쳤다.
올해는 2026년 세계선수권대회를 향한 중요한 관문인 아시아지역선수권대회가 열리는 해로, 국가대표 선수들은 오는 10월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대회를 목표로 강도 높은 훈련에 들어간다.
특히 대표팀은 2024년 파리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영건(CLASS 4) 선수와 김기태(CLASS 11) 선수, CLASS 1의 정상구 선수를 비롯해 다양한 세대로 구성됐다.
지도자로는 2000년 시드니 패럴림픽과 2008년 베이징 패럴림픽에서 금메달을 이끈 정은창 감독이 총괄을 맡았으며, 박재형 수석코치와 서재남 코치가 함께 선수단을 이끈다.
대한장애인탁구협회는 “이번 훈련을 통해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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