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방학3동, 발달장애인 대상 ‘오감 체험 나들이’ 진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햇빛촌 조회 9,942회 작성일 25-06-23 11:12본문
이흥재 기자 : 서울 도봉구 방학3동이 최근 관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인천 일대에서 ‘오감 체험 나들이’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나들이는 발달장애인의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장애 인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 코스는 ▲인천월미바다열차 ▲송월동 동화마을 ▲선녀바위해수욕장 순으로 구성됐다.
방학3동 김정열 동장은 “이번 나들이가 발달장애인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정서적 교감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방학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이수정)는 도봉구 내 14개 동 협의체 중 유일하게 장애 인식 개선을 중점 과제로 삼고 활동하고 있다. 협의체는 발달장애인과 함께 음식 나눔 봉사, 장애인의 날 부스 운영,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수상 등 다양한 실천적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인식 개선에 기여해오고 있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이흥재 기자 hjl7323@koreadisablednews.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이번 나들이는 발달장애인의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장애 인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 코스는 ▲인천월미바다열차 ▲송월동 동화마을 ▲선녀바위해수욕장 순으로 구성됐다.
방학3동 김정열 동장은 “이번 나들이가 발달장애인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정서적 교감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방학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이수정)는 도봉구 내 14개 동 협의체 중 유일하게 장애 인식 개선을 중점 과제로 삼고 활동하고 있다. 협의체는 발달장애인과 함께 음식 나눔 봉사, 장애인의 날 부스 운영,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수상 등 다양한 실천적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인식 개선에 기여해오고 있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이흥재 기자 hjl7323@koreadisablednews.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 이전글파주시 한울도서관, 성인 지체장애인 대상 ‘꽃보다 당신’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25.06.23
- 다음글이재준 수원시장 “장애인이 존중받는 사회 위해 노력”... 제30회 경기도장애인축제한마당 참석 25.06.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