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정기총회서 이영석 상임대표 선출…제15대 체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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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483회 작성일 26-03-03 12:54본문
정하림 기자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이하 장총련)는 지난달 26일 이룸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제15대 상임대표로 이영석 (사)한국장애인연맹(DPIKOREA) 회장을 선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출된 이영석 상임대표는 제14대에 이어 연임하게 됐다. 이 상임대표는 수락연설에서 “지난 임기 동안 ‘젊은 장총련’을 만들기 위해 변화에 집중했다면, 이번 임기에는 그 변화의 흐름을 더욱 확산시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단체 간 결집을 강화해 장총련의 대표성을 한층 공고히 하고, 장애계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법적·제도적 권익 향상을 위해 정부와 국회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상임대표는 실용적이고 집중적인 활동을 통해 장애인당사자주의 이념을 확장해 나가겠다는 운영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
제15대 이영석 상임대표의 임기는 2026년 2월 27일부터 2028년 2월 26일까지 2년간이다. 장총련은 새 지도부 체제 아래 장애계 발전과 권익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정하림 기자 halim7401@koreadisablednews.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이번에 선출된 이영석 상임대표는 제14대에 이어 연임하게 됐다. 이 상임대표는 수락연설에서 “지난 임기 동안 ‘젊은 장총련’을 만들기 위해 변화에 집중했다면, 이번 임기에는 그 변화의 흐름을 더욱 확산시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단체 간 결집을 강화해 장총련의 대표성을 한층 공고히 하고, 장애계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법적·제도적 권익 향상을 위해 정부와 국회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상임대표는 실용적이고 집중적인 활동을 통해 장애인당사자주의 이념을 확장해 나가겠다는 운영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
제15대 이영석 상임대표의 임기는 2026년 2월 27일부터 2028년 2월 26일까지 2년간이다. 장총련은 새 지도부 체제 아래 장애계 발전과 권익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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