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체육회-에이블복지재단, 절단장애인 의수족 지원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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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0,131회 작성일 25-06-11 13:09본문
정원탁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 소재 체육회 임원실에서 에이블복지재단(이사장 선동윤)과 절단장애인 선수의 의수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백종환 에이블복지재단 상임이사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협약은 절단장애인 선수들의 스포츠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맞춤형 의수족 제공을 통해 운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향후 대상 선수 발굴 및 추천, 의수족 제작 및 사후관리 등 전반적인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진완 회장은 “이번 협약은 절단장애인 선수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 기관과 협력해 장애인 체육인의 경쟁력 강화와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에이블복지재단의 백종환 상임이사는 “그간 축적된 의수족 지원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더 많은 절단장애인이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블복지재단은 의지·보조기기 지원, 장애인 자립 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으며,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선수 복지 향상 및 전문체육 지원 강화를 위해 다양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정원탁 기자 dnjsxkr2210@koreadisablednews.com
기자의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이날 협약식에는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백종환 에이블복지재단 상임이사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협약은 절단장애인 선수들의 스포츠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맞춤형 의수족 제공을 통해 운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향후 대상 선수 발굴 및 추천, 의수족 제작 및 사후관리 등 전반적인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진완 회장은 “이번 협약은 절단장애인 선수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 기관과 협력해 장애인 체육인의 경쟁력 강화와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에이블복지재단의 백종환 상임이사는 “그간 축적된 의수족 지원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더 많은 절단장애인이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블복지재단은 의지·보조기기 지원, 장애인 자립 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으며,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선수 복지 향상 및 전문체육 지원 강화를 위해 다양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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