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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국악예술단 ‘손울림’, 2025 서울 국악축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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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0,297회 작성일 25-06-0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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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백민 기자 입력 2025.06.04 08:59 수정 2025.06.04 09:36

손울림은 성인 발달장애인 국악예술단으로 국악을 통해 문화‧예술 역량을 키우고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구성된 전문 공연팀이다. 가야금, 양금, 해금, 대금, 소금 등 다양한 국악기를 연주하며 꾸준한 실력을 쌓아왔으며 지역축제‧복지관 행사‧외부 초청 공연 등을 통해 국악의 아름다움을 널리 전해왔다.

이번 축제에서는 6월 7일 오후 12시 30분 광화문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 내 ‘여락’ 무대에 올라 합주 중심의 국악 연주로 관객들과 감동의 순간을 나눌 예정이다.

고양장복 관계자는 “손울림은 단순한 연주팀이 아니라 장애인의 문화예술 향유권과 사회참여를 확장하는 중요한 매개다. 이번 무대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국악의 울림과 장애인 예술의 가능성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2025 서울 국악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시 광화문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에서 열리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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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민 기자 bmin@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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