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국악예술단 ‘손울림’, 2025 서울 국악축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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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0,352회 작성일 25-06-04 13:46본문
【에이블뉴스 백민 기자】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고양장복) 소속 국악예술단 ‘손울림’이 오는 6월 7일 개최하는 2025 서울 국악축제에 발달장애인 부문 대표로 초청돼 여락(與樂) 무대에 참여한다.
손울림은 성인 발달장애인 국악예술단으로 국악을 통해 문화‧예술 역량을 키우고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구성된 전문 공연팀이다. 가야금, 양금, 해금, 대금, 소금 등 다양한 국악기를 연주하며 꾸준한 실력을 쌓아왔으며 지역축제‧복지관 행사‧외부 초청 공연 등을 통해 국악의 아름다움을 널리 전해왔다.
이번 축제에서는 6월 7일 오후 12시 30분 광화문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 내 ‘여락’ 무대에 올라 합주 중심의 국악 연주로 관객들과 감동의 순간을 나눌 예정이다.
고양장복 관계자는 “손울림은 단순한 연주팀이 아니라 장애인의 문화예술 향유권과 사회참여를 확장하는 중요한 매개다. 이번 무대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국악의 울림과 장애인 예술의 가능성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2025 서울 국악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시 광화문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에서 열리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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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울림은 성인 발달장애인 국악예술단으로 국악을 통해 문화‧예술 역량을 키우고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구성된 전문 공연팀이다. 가야금, 양금, 해금, 대금, 소금 등 다양한 국악기를 연주하며 꾸준한 실력을 쌓아왔으며 지역축제‧복지관 행사‧외부 초청 공연 등을 통해 국악의 아름다움을 널리 전해왔다.
이번 축제에서는 6월 7일 오후 12시 30분 광화문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 내 ‘여락’ 무대에 올라 합주 중심의 국악 연주로 관객들과 감동의 순간을 나눌 예정이다.
고양장복 관계자는 “손울림은 단순한 연주팀이 아니라 장애인의 문화예술 향유권과 사회참여를 확장하는 중요한 매개다. 이번 무대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국악의 울림과 장애인 예술의 가능성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2025 서울 국악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시 광화문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에서 열리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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