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상록장애인복지관 농구단,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중등부 우승·고등부 준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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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0,717회 작성일 25-05-20 11:17본문
전성환 기자 :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관장 김선정) 소속 농구팀 ‘상록 포레스트 농구단’이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중등부 우승과 고등부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렸으며, 상록 포레스트 농구단에서는 중등부 홍민기, 김영탁 선수와 고등부 문지환, 편규빈 선수가 출전했다.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감과 팀워크, 책임감을 키우는 값진 경험을 쌓았으며, 장애학생 체육의 가능성과 저변 확대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는 평가다.
김선정 관장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결과도 중요하지만, 도전하고 성장하는 과정 그 자체가 더 큰 성과였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더 큰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록 포레스트 농구단’은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이 운영하는 장애청소년 체육활동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장애학생의 건강 증진과 사회성 향상을 목표로 꾸준한 훈련과 대회 참가를 이어오고 있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전성환 기자 skyjeun820@naver.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렸으며, 상록 포레스트 농구단에서는 중등부 홍민기, 김영탁 선수와 고등부 문지환, 편규빈 선수가 출전했다.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감과 팀워크, 책임감을 키우는 값진 경험을 쌓았으며, 장애학생 체육의 가능성과 저변 확대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는 평가다.
김선정 관장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결과도 중요하지만, 도전하고 성장하는 과정 그 자체가 더 큰 성과였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더 큰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록 포레스트 농구단’은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이 운영하는 장애청소년 체육활동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장애학생의 건강 증진과 사회성 향상을 목표로 꾸준한 훈련과 대회 참가를 이어오고 있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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