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등 3개 기관, ‘발달행정보조사’ 자격 교육 첫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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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0,705회 작성일 25-05-20 11:05본문
전성환 기자 : 발달장애인을 위한 직업 전문자격인 ‘발달행정보조사’ 양성 교육이 경남 거제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해당 과정은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이 개발해 운영 중인 민간자격제도로, 거제대학교 지역혁신(RISE)사업으로 선정돼 5월 12일 첫 교육을 실시했다.
거제대학교(총장 박창근),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원장 김종인), 거제장애인복지관(관장 우성기)은 지난 12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발달장애인 직업능력 향상 및 자립지원 ▲교육 인프라 공동 활용 등을 주요 협력 과제로 삼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교육은 오는 7월 14일까지 총 40시간 동안 운영되며, 직업일반, 의사소통, 정리정돈, 사무행정 등 실무 중심 교과목을 바탕으로 실기 및 면접 평가를 통해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발달행정보조사’ 자격은 2015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돼 2024년까지 총 10,640명이 자격을 취득했으며, 이 중 약 600여 명이 실제 고용 또는 직업재활에 연계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해당 과정은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이 개발해 운영 중인 민간자격제도로, 거제대학교 지역혁신(RISE)사업으로 선정돼 5월 12일 첫 교육을 실시했다.
거제대학교(총장 박창근),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원장 김종인), 거제장애인복지관(관장 우성기)은 지난 12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발달장애인 직업능력 향상 및 자립지원 ▲교육 인프라 공동 활용 등을 주요 협력 과제로 삼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교육은 오는 7월 14일까지 총 40시간 동안 운영되며, 직업일반, 의사소통, 정리정돈, 사무행정 등 실무 중심 교과목을 바탕으로 실기 및 면접 평가를 통해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발달행정보조사’ 자격은 2015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돼 2024년까지 총 10,640명이 자격을 취득했으며, 이 중 약 600여 명이 실제 고용 또는 직업재활에 연계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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