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 반려동물관련 자격증 취득율 85%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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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0,719회 작성일 25-05-20 11:12본문
이흥재 기자 : 경상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관장 여승동)은 지난 12일까지 진행된 반려동물 관리전문가 양성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관련 자격증 취득률 85%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의 지원 받아 여성장애인의 취·창업 신규 직군 개발과 관련 분야 취업역량 강화를 목적을 위해 마련됐다.
'반려동물 관리전문가 양성과정'은▲반려동물종합관리사 ▲반려동물생활관리사 ▲펫푸드마스터2급 ▲펫파티쉐마스터2급 총 4개 자격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론·실기 교육과 자격검정까지 지원했다.
여승동 경상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반려동물 분야 전문가를 꾸준히 양성할 계획”이라면서 “여성장애인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은 전국 최초 여성장애인복지관으로 경북도 내 8만 여성장애인의 복지증진과 권리보장 및 일자리지원, 맞춤서비스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여성의 성(性)가치 존엄과 여성권 존중, 여성다운 삶을 위한 서비스지원, 일자리 연계를 통한 경제적 자립생활, 적극적인 사회참여 기회보장 등으로 여성장애인이 당당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끔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함께 노력하고있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의 지원 받아 여성장애인의 취·창업 신규 직군 개발과 관련 분야 취업역량 강화를 목적을 위해 마련됐다.
'반려동물 관리전문가 양성과정'은▲반려동물종합관리사 ▲반려동물생활관리사 ▲펫푸드마스터2급 ▲펫파티쉐마스터2급 총 4개 자격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론·실기 교육과 자격검정까지 지원했다.
여승동 경상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반려동물 분야 전문가를 꾸준히 양성할 계획”이라면서 “여성장애인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은 전국 최초 여성장애인복지관으로 경북도 내 8만 여성장애인의 복지증진과 권리보장 및 일자리지원, 맞춤서비스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여성의 성(性)가치 존엄과 여성권 존중, 여성다운 삶을 위한 서비스지원, 일자리 연계를 통한 경제적 자립생활, 적극적인 사회참여 기회보장 등으로 여성장애인이 당당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끔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함께 노력하고있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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