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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복지시설 ‘인권상황 모니터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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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0,764회 작성일 25-05-1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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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까지 전문 면담원 모집
장애인신문·웰페어뉴스=박성용 기자 | 경기남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하 경기남부옹호기관)은 경기도 내 장애인복지시설의 인권상황을 확인하기 위한 ‘경기도 장애인 복지시설 인권상황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은 지난해 실시했던 경기도 내 중증장애인시설 중 15개소를 제외한 나머지 시설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용인과 종사자의 인권상황을 파악해 장애인복지시설에 대한 인권증진을 목적으로 실시된다.

이를 위해 경기남부옹호기관은 전문성과 인권감수성을 갖춘 전문 면담원을 모집·양성할 계획이다.

면담원 자격 요건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전제로 ▲장애인단체 또는 장애인복지시설의 종사자 ▲사회복지·장애 관련 학과 교수, 변호사, 사회복지사 ▲성폭력 상담소 종사자 ▲그 외 경기남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서 전문성을 인정하는 자로 경력이 5년 이상인 자다.





특히, 올해 모니터링 사업에서는 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도 전문 면담원 모집에 지원할 수 있다.

면담원은 40명 내·외로 모집할 예정이며, 모니터링 사업에 앞서 사전 양성교육을 진행한다. 양성교육을 모두 이수해야만 전문 면담원 활동 자격이 주어진다.

모집 기간은 오는 23일까지며, 경기남부옹호기관 누리집(www.ggaapd.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전자우편(ggaapd2024@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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