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경산공투단 “모든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탈시설정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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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0,850회 작성일 25-04-29 14:01본문
기자명이슬기 기자 입력 2025.04.29 13:11 수정 2025.04.29 13:12
420경산공투단은 “2021년 장애인시설 성락원에서 학대 행위가 불거진 지가 3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학대 피해자 성년 이후 성락원 탈시설 자립생활 지원구축과 거주인 탈시설 조사를 진행하고, 탈시설 자립생활 권리보장 실현을 위한 추진방안 협의’ 관련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면서 “탈시설 이후 돌봄공백에 대한 문제가 해소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동권 관련해서도 “비휠체어 이용 교통약자를 위한 바우처 또는 임차 택시 도입도 인근 시군에서는 시행되고 있지만, 경산시는 어떠한 사업을 추진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면서 “저상버스는 장애인이 정류장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지나치거나, 탑승을 위한 시도조차 하지 않아 승차거부가 일상이 되었다”고 꼬집었다.
420경산공투단은 “우리는 모든 시민이 동네에서, 이웃으로서 존엄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면서 “모든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하며, 돌봄과 존엄을 보장받기 위한 기본적인 기반 구축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경산시를 압박했다.
이에 경산시에 구체적으로 △성락원(경산여래의집) 학대사건 관련 행정처분 △탈시설 TF 구성 및 성락원 거주인 탈시설 지원 지원계획 수립 추진 국가인권위원 권고 사항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생활 공적 지원 구축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체험홈 공백 해소 △발달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보장 및 공백해소 △이동권 등 경산시에 장애인 탈시설 및 자립생활 권리보장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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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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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동권 관련해서도 “비휠체어 이용 교통약자를 위한 바우처 또는 임차 택시 도입도 인근 시군에서는 시행되고 있지만, 경산시는 어떠한 사업을 추진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면서 “저상버스는 장애인이 정류장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지나치거나, 탑승을 위한 시도조차 하지 않아 승차거부가 일상이 되었다”고 꼬집었다.
420경산공투단은 “우리는 모든 시민이 동네에서, 이웃으로서 존엄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면서 “모든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하며, 돌봄과 존엄을 보장받기 위한 기본적인 기반 구축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경산시를 압박했다.
이에 경산시에 구체적으로 △성락원(경산여래의집) 학대사건 관련 행정처분 △탈시설 TF 구성 및 성락원 거주인 탈시설 지원 지원계획 수립 추진 국가인권위원 권고 사항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생활 공적 지원 구축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체험홈 공백 해소 △발달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보장 및 공백해소 △이동권 등 경산시에 장애인 탈시설 및 자립생활 권리보장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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