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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 차별 없이 비행기를 편하게 탈 수 있도록 법을 고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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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518회 작성일 26-03-1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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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AI 편집실 입력 2026.03.17 15:09
어떤 내용일까요?

 

1. 비행기를 타는 장애인이 늘었지만, 휠체어를 못 타게 하거나 돈을 더 내라고 하는 일이 많아요.

2. 김예지 국회의원은 장애인이 비행기를 탈 때 보조기기*를 가지고 탈 수 있도록 법을 고치자고 했어요.

3. 법이 고쳐지면,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비행기를 탈 수 있어요.

* 보조기기: 장애인이 움직이거나 생활할 때 도움을 주는 휠체어 같은 도구예요.

 

장애인의 비행기 이용이 늘었지만 차별과 불편이 많아요

최근 5년 동안 비행기를 타는 장애인이 많이 늘어났어요. 우리나라 안을 이동하는 비행기를 탄 장애인은 51퍼센트 늘어났어요. 해외로 나가는 비행기를 탄 장애인은 18배 넘게 늘어났어요. 하지만 장애인은 비행기를 탈 때 차별을 겪기도 해요. 차별을 겪은 장애인은 국가인권위원회*에 해결해 달라고 신고를 해요. 지난 5년 동안 신고가 19번이나 있었어요. 하지만 문제가 해결된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 국가인권위원회: 사람들이 차별이나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 도와주고, 모두의 인권을 지키기 위해 일하는 곳이에요.

어떤 항공사*는 뇌병변* 장애아동의 보조기기를 가지고 타지 못하게 막았어요. 와상장애인*에게 돈을 6배나 더 내라고 한 곳도 있었어요. 보조기기가 자리를 차지한다는 이유였어요. 작년 12월에는 휠체어를 탄 사람에게 계단을 내려갈 수 있는 다리를 주지 않는 곳도 있었어요. 항공사 직원은 일행이 장애인을 업고 계단으로 내려가라고 말했어요.

* 항공사: 사람들이 비행기를 타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비행기를 운행하는 회사예요.

* 뇌병변: 뇌를 다치거나 아파서 몸을 마음대로 움직이기 힘든 것을 말해요.

* 와상장애인: 몸을 움직이기 불편해서 혼자 앉거나 걷기 힘들고, 주로 누워서 생활해야 하는 장애인이에요.

 

김예지 국회의원이 비행기를 편하게 타도록 법을 고치자고 했어요

김예지 국회의원은 3월 16일에 항공보안법*을 고치자고 제안했어요. 항공보안법이 고쳐지면, 장애인이 비행기를 탈 때 필요한 보조기기를 가지고 탈 수 있게 돼요. 국제민간항공협약*에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규칙이 이미 들어 있어요. 비행기는 장애인이 쓰는 보조기기나 안내견 같은 동물을 무료로 태워 주어야 해요. 돈을 더 내라고 해서는 안 돼요.

* 항공보안법: 사람들이 비행기를 안전하게 탈 수 있도록 공항과 비행기의 규칙을 정해놓은 법이에요.

* 국제민간항공협약: 세계 여러 나라가 비행기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자고 다 같이 정한 약속이에요.

법이 고쳐지면, 국토교통부* 장관이 장애인이 차별 없이 비행기를 타도록 방법을 마련해요. 또 항공사는 '장애인보조기기법'에 따라 장애인이 안전하게 보조기기를 가지고 타도록 미리 준비해야 해요.

* 국토교통부: 우리나라의 땅과 도로, 기차, 비행기 등을 관리하는 정부 기관이에요.

 

장애인이 차별 없이 비행기를 타도록 끝까지 노력할 거예요

우리나라는 장애인의 권리를 지키겠다고 유엔*과 약속했어요. 김예지 국회의원은 보조기기를 못 가지고 타게 하는 것은 명백한 차별이라고 강조했어요.

* 유엔: 전 세계 여러 나라가 모여서 평화를 지키고 서로 돕기 위해 만든 아주 큰 모임이에요.

 

김예지 국회의원은 이렇게 약속했어요.

"장애인이 비행기를 탈 때 차별받지 않아야 해요."

"이 법안이 국회를 통과해서 장애인이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장애인이 비행기를 탈 때 차별을 겪는 경우가 있어요. 2 앞으로 보조기기를 가지고 비행기를 탈 수 있도록 법을 고쳐요. 3 법이 고쳐지면, 장애인도 차별 받지 않고 비행기를 타요. ©AI 편집실
1 장애인이 비행기를 탈 때 차별을 겪는 경우가 있어요. 2 앞으로 보조기기를 가지고 비행기를 탈 수 있도록 법을 고쳐요. 3 법이 고쳐지면, 장애인도 차별 받지 않고 비행기를 타요. ©AI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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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보인정보기술의 AI 솔루션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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