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데리고는 안돼"..시각장애인 '불꺼진 창고 옆 구석방' 밀어넣은 부산 횟집 페이지 정보 작성자 햇빛촌 조회 923회 작성일 25-05-26 14:50 본문 https://www.fnnews.com/news/202505200609135687 출처 - 파이낸셜 뉴스 moon@fnnews.com 문영진 기자 목록 이전글25년 6월 간담회 교육자료입니다 25.06.04 다음글"여행도 권리다"..제주, '여행 활동 지원사' 양성으로 무장애 관광 새판 짠다 25.05.22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