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중에 벌금 폭탄"…장애인용 키오스크 규제 유예 페이지 정보 작성자 햇빛촌 조회 1,149회 작성일 25-03-24 10:50 본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2326141 출처-김익환/박상용 기자 lovepen@hankyung.com / ⓒ 한경닷컴 목록 이전글장애인기업 17만개 돌파… 매출·영업이익은 오히려 ‘감소’ 25.03.31 다음글발달장애인 사칭 주변 장애인들에 4억 편취한 20대男 25.03.17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